□ 일 시 : 2026년6월9일
□ 장 소 :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(ON)
□ 내 용
며칠 전부터 오늘 메뉴에 관한 논쟁이 쟁쟁하였습니다.
최종적으로 냉면이 채택되었습니다.
간단하지만 이 계절 더위를 잊게 해주고, 속까지 시원하게 해 주는 냉면입니다.
세분이 각자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,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둘러보며, 우린 따로 또 같이 요리를 준비하고 나눕니다.
"이 음식이 먹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룬 것 같아요"하며 말씀하시는 참여자분을 보며
소소한 음식 하나가 소원이 되기도 하는구나 하는 가르침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.